선물관/푸드
저녁 하나를 통째로 건네는 상자
9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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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결 큐레이션 · 서울 · 재고 22
와인을 고르는 부담을 덜고, 치즈와 크래커, 건조과일을 한 나무 상자에 담았습니다. 집들이에 들고 가면 저녁의 시작이 됩니다.
라벨 없는 매트 보틀은 받는 사람의 테이블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취향을 강요하지 않는 구성입니다.
돌결 리넨 테이블클로스를 깔면 식탁이 완성됩니다.
치즈는 수령 당일 냉장. 와인은 직사광선을 피하세요.
패션/부모님
목에 두르는 가을의 색
128,000원
스테이셔너리/나를 위한
화면 밖에서 마음을 적는 일
46,000원
플라워/결혼
시들지 않는 꽃, 오래 남는 마음
89,000원
리빙/결혼
식탁에 내려놓는 돌의 색
8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