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관/리빙
식탁에 내려놓는 돌의 색
8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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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넨사 남쪽창 · 리투아니아 원단 / 서울 봉제 · 재고 19
리넨은 구겨지는 것이 결입니다. 돌색의 원단을 워싱해 식탁 위에 바로 올려도 새것처럼 빛나지 않게 했습니다.
결혼과 집들이에 가전 대신 올리기 좋습니다. 매일 쓰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흙결 머그, 만찬 해퍼.
강하게 다리지 마세요. 구김이 리넨의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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