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집들이
만찬 기프트 해퍼
저녁 하나를 통째로 건네는 상자
98,000원
선물관/푸드
서귀포 해발의 차밭에서 첫물만 골라 담았습니다. 풀의 풋내보다 구운 쌀과 바다 안개에 가까운 향이 납니다.
자기 다관과 시음잔 두 개가 한 상자에 들어, 받는 사람이 바로 물을 올릴 수 있습니다. 명절과 부모님 선물로 가장 많이 고르는 구성입니다.
흙결 머그 대신, 이 다기로 부모님 상에 올리면 자리가 정돈됩니다.
차는 밀봉 후 냉장. 다기는 중성세제로 가볍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