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 픽
주얼리/연인
골드 디스크 네크리스
작은 원이 목선에 남는 자리
189,000원
선물관/리빙
향은 크게 말하지 않습니다. 백단과 건조한 삼나무, 그 아래 옅은 유자 껍질. 불을 붙이면 방이 비워지는 느낌이 아니라, 하루의 가장자리가 정리되는 느낌이 납니다.
소이 왁스는 천천히 녹고, 나무 뚜껑은 끈 뒤 코스터가 됩니다. 선물의 크기는 작아도 받는 사람의 저녁을 바꿉니다.
흙결 머그, 돌결 리넨과 함께 두면 집들이 선물이 됩니다.
첫 연소는 표면이 고르게 녹을 때까지 2시간 이상. 심지는 5mm로 잘라 주세요.